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입니다.

복 받은 인생
복 받은 인생
  • Name : 지선당 (ip:)
  • Hit : 392
  • Date : 2015-12-27 07:00:11


복을 받았기 때문에 태어났다.

이 세상에 복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복 속에 살면서 복을 모르고 살아간다.


혼잡한 지하철 속에서 복 받은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고.복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많다.

복 받은 사람은 교양과 지성이 있어보이고 난 잡한 사람은 복이 없어 보인다.

복 받은 사람은 복 받을 짓을 하고,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복 받을 짓을 하지 않은다.


결혼을 조건을 내세워 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수가 없다.

형상으로 조건을 보거나 형상으로 판단하는 분별심 으로는 복은 달아나 버린다.

결혼에 조건을 요구하는 것은, 비열한 짓이기 때문이다.

비열한 곳에서는 복이 오지 않은다.  비열한 곳에서는 재화만 따를 뿐이다.


저 사람은 참 복받은 사람이다.

말씨가 그렇고 차림새도 그렇고 심지어 밥 먹는 모습도 복 스럽게 먹는다.

걸음 걸이 앉는자세 배려하는 겸손, 바라보는 눈빛 모두가 복 받을 짓을 한다.


점심 시간에 식당에 들어가 하는 모습을 보면 당장에 복 받을 사람과 복 받지 못할 사람이 구별된다.

막무가내로 다급하고 종업원을 하인 치급하는 성격의 소유자는 복을 받을수가 없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과 결혼하면 불행해 진다.

자기 주장만 자기 집단의 이익만 요구하는 것은 복된 복지 국가를 만들수가 없다.


보동산 투기로 복받는 것은 재화이지 복은 되지 못한다.

복덕방은 복덕방이 아니라 속임수 일 뿐이다.

복덕방은 사람의 투기 심리을 부추여서 어려운 사람을 더 어렵게 만드는 악덕방이다.


개인의 복은- 건강과 수명이 제일 큰 복이다.

권속의 복은- 풍요로움이다 넉넉한 살림이다.

가문의 복은- 국가와 인류을 위해서 휼륭한 자식을 두는 복 이다.


"우보익생 만허공 중생수기 득이익" 이다.

하늘에서는 보배로운 비가 매일 내린다.

사람은 자기 그릇에 따라 많이 받고 적게 받기도 한다

개으른 사람은 작은 컵 하나로 빗물을 받아서 한 모금 마셔버리면 앖어진다.

조금 생각이 있는 사람은 세수대아에 받아서 한 모금 마시고 세수도 한번한다.

지식과 교양이 있는 사람은 커다란 탱크에 물을 받아서 온 가족이 먹고 세수하고 목욕도 할수 있게 한다.

지혜가 있고 부처님 법 자비를 배운 사람은 땜을 막는다.

많은 사람의 식수 공업용수 농업용수 등 가뭄에 대비하여 충분한 물을 저장 하는 것이다.


삶은 공동체 이다.

자기만의 이익만 가지려는 얄팍한 지식으로는 복을 누릴수가 없다.

문 앞에 눈을 치워서 지나가는 사람이 넘어 지지않게 하는 지성이 복이다.

그 집앞에 눈이 치워지지않은 식당에 들어가서 밥을 먹지 말라


조건을 제시하는 중매에 자기 인생을 저당하는 대학졸업자 많다.

인생은 조건 없이 자유롭게 사는 복된 세상이다.

복된 세상을 거슬러 조건을 다는 것은 인생을 거스르는 비열한 짓이다.

.

과거심 불가득 현재심 불가득 미래심 불가득 이다.

내일을 알수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단비를 맞으며 눈길을 걸어가는 여유와 부드러움 그리고 창가에 차 한잔 마시는 복이 제일이다.


비에 감사하고 눈길에 감사하고 창있는 공간에 감사하고 따듯한 차 한잔에 감사하라.

내리는 비에 조건을 붙이고 눈길에 조건을 붙이고 이 세상에 조건을 붙이지 말자.


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복은 양보하고 배려하고 감사하는 곳에 늘 기다리는 것이다.  


File
Password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비밀번호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맨위로